EPISODE 027 · 20 PAGES

끝나고 쓰는 빗자루

도윤은 먼저 치우는 도움을 멈추고, 각자가 작업의 끝을 고를 수 있는 도구를 낮은 자리에 남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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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작품의 제작 정보
기획·대본
AI 제작 파이프라인정확한 모델 기록 없음
이미지 생성
OpenAI Image Generationbuilt-in image_gen · 정확한 버전 기록 없음
레터링·내보내기
자동화된 로컬 도구한국어 텍스트와 페이지 정보를 자동 합성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1페이지. 서울 작업실에서, 도윤은 주인이 잠시 비운 종이 조각을 먼저 쓸어 냈다.
27화 1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2페이지. 돌아온 사람은 아직 맞춰 보던 조각 하나를 찾았다.
27화 2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3페이지. 도윤은 제주에서는 시작 전에 작업대를 깨끗이 비우겠다고 생각했다.
27화 3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4페이지. 윤서는 나무 의자 곁 낮은 상에서 사진 모서리를 숯연필로 표시했다.
27화 4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5페이지. 종이 조각과 지우개 가루가 남았지만, 배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.
27화 5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6페이지. 윤서가 다른 사진을 가지러 간 사이, 도윤은 손빗자루를 들었다.
27화 6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7페이지. 윤서는 돌아오자마자, 아직 쓰는 중인 조각이라고 손을 내밀었다.
27화 7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8페이지. 순덕은 자리를 비운 것과 끝낸 것은 다르다고 말했다.
27화 8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9페이지. 도윤은 모은 조각을 작업판 가장자리에 다시 펼쳐 놓았다.
27화 9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10페이지. 윤서는 남은 두 조각을 사진 아래에 차례로 대어 보았다.
27화 10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11페이지. 맞지 않는 하나만 빼서, 쓸어도 되는 더미로 옮겼다.
27화 11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12페이지. 도윤은 빗자루를 건네지 않고, 손이 닿는 낮은 걸이에 내려놓았다.
27화 12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13페이지. 배열을 마친 윤서는 양손을 떼고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.
27화 13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14페이지. 윤서는 푸른 손빗자루로 가루와 버린 조각만 모았다.
27화 14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15페이지. 크림색 쓰레받기가 작은 더미를 한 번에 받아 냈다.
27화 15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16페이지. 윤서는 두 도구를 나무 의자 옆 낮은 걸이에 돌려놓았다.
27화 16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17페이지. 서울에 돌아온 도윤은 공유 작업대 곁에도 같은 높이의 걸이를 달았다.
27화 17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18페이지. 한 방문객은 미완성 조각을 그대로 둔 채 잠시 자리를 비웠다.
27화 18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19페이지. 돌아온 방문객은 작업을 마친 뒤, 스스로 조각과 가루를 쓸어 냈다.
27화 19/20페이지
27화: 끝나고 쓰는 빗자루 20페이지. 깨끗한 자리가 아니라, 끝낼 때를 고른 손이 다음 사람을 맞았다.
27화 20/20페이지

END OF EPISODE 027

“깨끗한 자리가 아니라, 끝낼 때를 고른 손이 다음 사람을 맞았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