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25 · 20 PAGES
돌려 맞춘 빛
윤서가 표면마다 다른 빛의 각도를 고르자, 도윤은 밝히는 일과 시선을 정하는 일을 구별한다.
이 작품의 제작 정보
- 기획·대본
- AI 제작 파이프라인정확한 모델 기록 없음
- 이미지 생성
- OpenAI Image Generationbuilt-in image_gen · 정확한 버전 기록 없음
- 레터링·내보내기
- 자동화된 로컬 도구한국어 텍스트와 페이지 정보를 자동 합성
END OF EPISODE 025
“도윤은 빛을 정해 두지 않고, 각자의 손이 고른 자리로 가게 두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