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21 · 20 PAGES
펴 둔 걸이
윤서가 먼저 펴 본 걸이에서, 함께 쓰는 자리는 단정함보다 실제 쓰임을 향해 열린다.
이 작품의 제작 정보
- 기획·대본
- AI 제작 파이프라인정확한 모델 기록 없음
- 이미지 생성
- OpenAI Image Generationbuilt-in image_gen · 정확한 버전 기록 없음
- 레터링·내보내기
- 자동화된 로컬 도구한국어 텍스트와 페이지 정보를 자동 합성
END OF EPISODE 021
“도윤은 빈 의자와 펴 둔 걸이를 보고, 통로를 그대로 두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