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21 · 20 PAGES

펴 둔 걸이

윤서가 먼저 펴 본 걸이에서, 함께 쓰는 자리는 단정함보다 실제 쓰임을 향해 열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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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작품의 제작 정보
기획·대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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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 생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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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화: 펴 둔 걸이 1페이지. 서울 작업실에서, 도윤은 벽의 접이식 걸이를 접어 두었다.
21화 1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2페이지. 제주에는 오후부터 비가 온다는 예보가 떠 있었다.
21화 2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3페이지. 도윤은 수리방 벽의 낡은 걸이 사진을 가방에 넣었다.
21화 3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4페이지. 제주에 온 윤서는 젖은 우비를 벗어 의자 위에 올렸다.
21화 4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5페이지. 의자는 젖은 우비 때문에 바로 쓸 수 없게 되었다.
21화 5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6페이지. 순덕은 벽에 접힌 걸이가 오래전부터 있었다고 말했다.
21화 6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7페이지. 도윤은 통로가 좁아 걸이를 펴기 망설인다고 답했다.
21화 7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8페이지. 윤서는 벽의 걸이를 펴고 우비 고리를 걸었다.
21화 8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9페이지. 우비가 벽으로 옮겨가자 의자는 다시 비었다.
21화 9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10페이지. 순덕은 젖은 장갑과 두꺼운 외투도 버텨야 한다고 덧붙였다.
21화 10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11페이지. 도윤은 카메라를 내려놓고 걸이의 나사 간격을 쟀다.
21화 11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12페이지. 세 사람은 창고에서 넓은 받침의 접이식 걸이를 찾았다.
21화 12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13페이지. 윤서는 우비가 바닥에 닿지 않는 높이를 직접 골랐다.
21화 13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14페이지. 도윤은 그 표시대로 새 걸이를 벽에 고정했다.
21화 14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15페이지. 순덕은 젖은 외투와 장갑을 함께 걸어 흔들림을 살폈다.
21화 15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16페이지. 윤서는 아무에게 묻지 않고 우비를 걸고 안으로 들어갔다.
21화 16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17페이지. 서울로 돌아온 도윤은 작업실 벽에 같은 높이를 표시했다.
21화 17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18페이지. 그는 출입문 옆에 두 번째 접이식 걸이를 달았다.
21화 18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19페이지. 비를 맞은 방문객은 먼저 외투를 걸고 작업실에 들어왔다.
21화 19/20페이지
21화: 펴 둔 걸이 20페이지. 도윤은 빈 의자와 펴 둔 걸이를 보고, 통로를 그대로 두었다.
21화 20/20페이지

END OF EPISODE 021

“도윤은 빈 의자와 펴 둔 걸이를 보고, 통로를 그대로 두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