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22 · 20 PAGES
잡을 수 있는 선
윤서가 스스로 고른 손높이에서, 도윤은 길을 정하지 않고도 도움을 닿게 둘 수 있음을 배운다.
이 작품의 제작 정보
- 기획·대본
- AI 제작 파이프라인정확한 모델 기록 없음
- 이미지 생성
- OpenAI Image Generationbuilt-in image_gen · 정확한 버전 기록 없음
- 레터링·내보내기
- 자동화된 로컬 도구한국어 텍스트와 페이지 정보를 자동 합성
END OF EPISODE 022
“도윤은 길을 정하지 않은 채, 잡을 수 있는 선만 남겨 두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