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20 · 20 PAGES
낮아진 손잡이
윤서가 직접 잰 높이에서, 함께 쓰는 문은 기다림을 덜어 내는 쪽으로 바뀐다.
이 작품의 제작 정보
- 기획·대본
- AI 제작 파이프라인정확한 모델 기록 없음
- 이미지 생성
- OpenAI Image Generationbuilt-in image_gen · 정확한 버전 기록 없음
- 레터링·내보내기
- 자동화된 로컬 도구한국어 텍스트와 페이지 정보를 자동 합성
END OF EPISODE 020
“도윤은 열린 문을 붙잡지 않고, 아이가 지나간 뒤 천천히 닫히는 문을 보았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