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19 · 20 PAGES
한 칸을 비운 줄
도윤은 공동 건조줄의 빈 구간을 통해, 돌봄이 다른 사람의 몫을 남기는 일일 수 있음을 배운다.
이 작품의 제작 정보
- 기획·대본
- AI 제작 파이프라인정확한 모델 기록 없음
- 이미지 생성
- OpenAI Image Generationbuilt-in image_gen · 정확한 버전 기록 없음
- 레터링·내보내기
- 자동화된 로컬 도구한국어 텍스트와 페이지 정보를 자동 합성
END OF EPISODE 019
“도윤은 남은 한 칸을 채우지 않은 채, 함께 마르는 종이를 바라보았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