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17 · 20 PAGES
바람을 거르는 망
도윤은 제주 밭의 초록 방풍망을 통해, 돌봄이 바람을 막아 세우는 일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 걸러 주는 일일 수 있음을 배운다.
이 작품의 제작 정보
- 기획·대본
- AI 제작 파이프라인정확한 모델 기록 없음
- 이미지 생성
- OpenAI Image Generationbuilt-in image_gen · 정확한 버전 기록 없음
- 레터링·내보내기
- 자동화된 로컬 도구한국어 텍스트와 페이지 정보를 자동 합성
END OF EPISODE 017
“막지 않아도, 지켜 줄 수 있는 바람이 있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