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16 · 20 PAGES
돌아가는 쟁반
도윤은 제주 항구의 긁힌 법랑 쟁반을 통해, 돌봄이 전시품이 아니라 평범한 손길 사이를 오가는 쓰임이 될 수 있음을 배운다.
이 작품의 제작 정보
- 기획·대본
- AI 제작 파이프라인정확한 모델 기록 없음
- 이미지 생성
- OpenAI Image Generationbuilt-in image_gen · 정확한 버전 기록 없음
- 레터링·내보내기
- 자동화된 로컬 도구한국어 텍스트와 페이지 정보를 자동 합성
END OF EPISODE 016
“쓸모 있는 것은, 건네지며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