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14 · 20 PAGES
열린 서랍
도윤은 제주와 서울의 열린 서랍 앞에서, 돌봄이 소유가 아닌 접근으로 남을 수 있음을 배운다.
이 작품의 제작 정보
- 기획·대본
- AI 제작 파이프라인정확한 모델 기록 없음
- 이미지 생성
- OpenAI Image Generationbuilt-in image_gen · 정확한 버전 기록 없음
- 레터링·내보내기
- 자동화된 로컬 도구한국어 텍스트와 페이지 정보를 자동 합성
END OF EPISODE 014
“열린 서랍은, 돌아올 사람을 세지 않아도 다음 손을 맞을 수 있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