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48 · 20 PAGES

넓혀 세운 작은 사진

도윤은 빈 이젤이 서 있으면 작은 액자도 그대로 버틸 거라고 생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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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1페이지. 윤서는 공동 작업실 선반에 놓을 작은 항구 사진 액자를 골랐다.
윤서는 공동 작업실 선반에 놓을 작은 항구 사진 액자를 골랐다.01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2페이지. 방문객이 오기 전에 사진을 손대지 않고 볼 수 있게 세우려 했다.
방문객이 오기 전에 사진을 손대지 않고 볼 수 있게 세우려 했다.02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3페이지. 도윤은 빈 접이식 이젤의 뒤기둥을 가장 좁게 고정했다.
도윤은 빈 접이식 이젤의 뒤기둥을 가장 좁게 고정했다.03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4페이지. 실제 액자를 올리자 앞으로 기울어 윤서가 두 손으로 받아 냈다.
실제 액자를 올리자 앞으로 기울어 윤서가 두 손으로 받아 냈다.04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5페이지. 윤서는 자기 액자를 올려 다시 시험하겠다고 말했다.
윤서는 자기 액자를 올려 다시 시험하겠다고 말했다.05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6페이지. 순덕은 손을 떼기 전에 액자의 앞뒤가 닿는 곳부터 보라고 했다.
순덕은 손을 떼기 전에 액자의 앞뒤가 닿는 곳부터 보라고 했다.06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7페이지. 윤서는 푸른 앞턱과 등받이 패드, 세 구멍 뒤기둥을 살폈다.
윤서는 푸른 앞턱과 등받이 패드, 세 구멍 뒤기둥을 살폈다.07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8페이지. 액자에서 손을 조금 떼자 윗부분이 앞으로 기울었다.
액자에서 손을 조금 떼자 윗부분이 앞으로 기울었다.08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9페이지. 푸른 앞턱에는 마른 풀이 붙어 표면이 미끄러웠다.
푸른 앞턱에는 마른 풀이 붙어 표면이 미끄러웠다.09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10페이지. 뒤쪽 푸른 패드에도 고운 종이 먼지가 덮여 있었다.
뒤쪽 푸른 패드에도 고운 종이 먼지가 덮여 있었다.10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11페이지. 윤서는 젖은 천과 마른 천으로 두 접촉면을 차례로 닦았다.
윤서는 젖은 천과 마른 천으로 두 접촉면을 차례로 닦았다.11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12페이지. 깨끗해져도 가장 좁은 구멍에서는 액자가 너무 곧게 섰다.
깨끗해져도 가장 좁은 구멍에서는 액자가 너무 곧게 섰다.12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13페이지. 윤서는 황동 핀을 빼고 뒤기둥을 한 칸 넓혔다.
윤서는 황동 핀을 빼고 뒤기둥을 한 칸 넓혔다.13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14페이지. 가운데 구멍에 핀을 꽂고 뒤기둥을 당겨 확인했다.
가운데 구멍에 핀을 꽂고 뒤기둥을 당겨 확인했다.14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15페이지. 윤서는 실제 액자를 두 푸른 접촉면에 다시 올렸다.
윤서는 실제 액자를 두 푸른 접촉면에 다시 올렸다.15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16페이지. 윗모서리에서 두 손을 떼어도 액자는 안정되게 서 있었다.
윗모서리에서 두 손을 떼어도 액자는 안정되게 서 있었다.16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17페이지. 선반을 한 번 밀어도 액자는 앞으로 움직이지 않았다.
선반을 한 번 밀어도 액자는 앞으로 움직이지 않았다.17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18페이지. 윤서는 선반 깊이에 맞는 가운데 구멍을 그대로 골랐다.
윤서는 선반 깊이에 맞는 가운데 구멍을 그대로 골랐다.18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19페이지. 서울의 사용자도 액자를 올리기 전에 접촉면을 닦고 폭을 맞췄다.
서울의 사용자도 액자를 올리기 전에 접촉면을 닦고 폭을 맞췄다.19/20
48화: 넓혀 세운 작은 사진 20페이지. 넓어진 뒤기둥 앞에서 작은 사진은 누구의 손도 빌리지 않고 서 있었다.
넓어진 뒤기둥 앞에서 작은 사진은 누구의 손도 빌리지 않고 서 있었다.20/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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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넓어진 뒤기둥 앞에서 작은 사진은 누구의 손도 빌리지 않고 서 있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