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47 · 20 PAGES

뒤집어 놓은 홈

도윤은 도구 받침의 얕은 홈이면 어떤 롤러도 잠시 멈출 수 있다고 생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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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화: 뒤집어 놓은 홈 1페이지. 윤서는 낮은 작업대에서 조개 무늬 롤러로 마지막 무늬를 찍었다.
윤서는 낮은 작업대에서 조개 무늬 롤러로 마지막 무늬를 찍었다.01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2페이지. 오후 공동 작업 전에 롤러를 닦아 잠시 내려놓을 생각이었다.
오후 공동 작업 전에 롤러를 닦아 잠시 내려놓을 생각이었다.02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3페이지. 도윤은 양면 받침의 얕은 홈을 위로 두고 롤러를 올렸다.
도윤은 양면 받침의 얕은 홈을 위로 두고 롤러를 올렸다.03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4페이지. 젖은 롤러가 홈을 넘어 굴러 깨끗한 종이 가장자리에 닿았다.
젖은 롤러가 홈을 넘어 굴러 깨끗한 종이 가장자리에 닿았다.04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5페이지. 윤서는 종이를 들어 피하고 롤러 자리부터 다시 고르겠다고 말했다.
윤서는 종이를 들어 피하고 롤러 자리부터 다시 고르겠다고 말했다.05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6페이지. 순덕은 받침보다 올려 둘 물건을 먼저 굴려 보라고 했다.
순덕은 받침보다 올려 둘 물건을 먼저 굴려 보라고 했다.06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7페이지. 윤서는 얕은 크림 홈과 반대쪽의 깊은 푸른 홈을 살폈다.
윤서는 얕은 크림 홈과 반대쪽의 깊은 푸른 홈을 살폈다.07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8페이지. 받침을 뒤집은 윤서는 깊은 푸른 홈이 위로 오게 놓았다.
받침을 뒤집은 윤서는 깊은 푸른 홈이 위로 오게 놓았다.08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9페이지. 도윤이 롤러를 올리려 하자 윤서는 마른 손잡이부터 굴렸다.
도윤이 롤러를 올리려 하자 윤서는 마른 손잡이부터 굴렸다.09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10페이지. 손잡이는 멈췄지만 받침 한쪽이 조금 들렸다.
손잡이는 멈췄지만 받침 한쪽이 조금 들렸다.10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11페이지. 윤서는 받침을 들어 밑면을 직접 확인했다.
윤서는 받침을 들어 밑면을 직접 확인했다.11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12페이지. 마른 종이 조각 하나가 코르크 발 아래에 붙어 있었다.
마른 종이 조각 하나가 코르크 발 아래에 붙어 있었다.12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13페이지. 윤서는 종이 조각을 떼고 네 코르크 발과 작업대를 닦았다.
윤서는 종이 조각을 떼고 네 코르크 발과 작업대를 닦았다.13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14페이지. 다시 굴린 손잡이는 가운데에서 멈추고 받침도 흔들리지 않았다.
다시 굴린 손잡이는 가운데에서 멈추고 받침도 흔들리지 않았다.14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15페이지. 윤서는 양끝을 눌러 네 발이 모두 닿는지 확인했다.
윤서는 양끝을 눌러 네 발이 모두 닿는지 확인했다.15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16페이지. 씻은 롤러는 깊은 홈에 멈춰 젖은 면이 종이에 닿지 않았다.
씻은 롤러는 깊은 홈에 멈춰 젖은 면이 종이에 닿지 않았다.16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17페이지. 도윤은 윤서가 묻은 종이 가장자리를 닦아 살리는 동안 기다렸다.
도윤은 윤서가 묻은 종이 가장자리를 닦아 살리는 동안 기다렸다.17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18페이지. 넓은 고무 밀대에는 윤서가 얕은 홈을 위로 돌려 놓았다.
넓은 고무 밀대에는 윤서가 얕은 홈을 위로 돌려 놓았다.18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19페이지. 서울에서도 사용자는 도구를 굴려 본 뒤 받침의 면을 골랐다.
서울에서도 사용자는 도구를 굴려 본 뒤 받침의 면을 골랐다.19/20
47화: 뒤집어 놓은 홈 20페이지. 깊은 푸른 홈 안에서 롤러는 윤서가 다시 집을 때까지 움직이지 않았다.
깊은 푸른 홈 안에서 롤러는 윤서가 다시 집을 때까지 움직이지 않았다.20/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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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D OF EPISODE 047

“깊은 푸른 홈 안에서 롤러는 윤서가 다시 집을 때까지 움직이지 않았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