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39 · 20 PAGES

당겨 둔 작업판

도윤은 작업판이 작업대 가운데에 있어야 누구에게나 단정할 거라고 생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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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9화: 당겨 둔 작업판 1페이지. 제주 작업실에서 윤서는 빈 사진 카드 네 장을 작업대에 놓았다.
제주 작업실에서 윤서는 빈 사진 카드 네 장을 작업대에 놓았다.01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2페이지. 도윤은 단정한 가운데 자리에 작업판을 고정했다.
도윤은 단정한 가운데 자리에 작업판을 고정했다.02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3페이지. 윤서는 자기가 쓸 거리는 자기가 정해 보겠다고 말했다.
윤서는 자기가 쓸 거리는 자기가 정해 보겠다고 말했다.03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4페이지. 먼 카드에 닿으려 몸을 기울이자 윤서의 손목이 뻣뻣해졌다.
먼 카드에 닿으려 몸을 기울이자 윤서의 손목이 뻣뻣해졌다.04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5페이지. 카드 한 장이 비뚤어져 젖은 풀 자국이 한쪽에 번졌다.
카드 한 장이 비뚤어져 젖은 풀 자국이 한쪽에 번졌다.05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6페이지. 순덕은 앉을 때와 설 때 편한 거리가 다르다고 했다.
순덕은 앉을 때와 설 때 편한 거리가 다르다고 했다.06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7페이지. 세 사람은 옮겨 쓸 수 있는 낮은 작업판을 살폈다.
세 사람은 옮겨 쓸 수 있는 낮은 작업판을 살폈다.07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8페이지. 도윤이 나사를 꺼내자 윤서는 다시 옮길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.
도윤이 나사를 꺼내자 윤서는 다시 옮길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.08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9페이지. 도윤은 고정 집게를 풀고 작업판을 완전히 떼어 냈다.
도윤은 고정 집게를 풀고 작업판을 완전히 떼어 냈다.09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10페이지. 윤서는 반달 홈에 손가락을 걸어 작업판을 가까이 당겼다.
윤서는 반달 홈에 손가락을 걸어 작업판을 가까이 당겼다.10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11페이지. 푸른 밑면은 내려놓은 자리에서 작업판을 단단히 잡았다.
푸른 밑면은 내려놓은 자리에서 작업판을 단단히 잡았다.11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12페이지. 카드 네 장이 윤서가 편히 닿는 범위에 들어왔다.
카드 네 장이 윤서가 편히 닿는 범위에 들어왔다.12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13페이지. 윤서는 네 장의 모서리를 고르게 눌러 붙였다.
윤서는 네 장의 모서리를 고르게 눌러 붙였다.13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14페이지. 큰 종이를 위해 일어서자 가까운 작업판이 이번에는 배에 걸렸다.
큰 종이를 위해 일어서자 가까운 작업판이 이번에는 배에 걸렸다.14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15페이지. 윤서는 작업판을 한 뼘 앞으로 밀어 새 거리를 골랐다.
윤서는 작업판을 한 뼘 앞으로 밀어 새 거리를 골랐다.15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16페이지. 선 자세에서 큰 종이의 네 모서리가 고르게 놓였다.
선 자세에서 큰 종이의 네 모서리가 고르게 놓였다.16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17페이지. 다시 앉은 윤서는 다음 카드를 위해 작업판을 되당겼다.
다시 앉은 윤서는 다음 카드를 위해 작업판을 되당겼다.17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18페이지. 서울에서 도윤은 공동 작업대에도 작업판을 고정하지 않았다.
서울에서 도윤은 공동 작업대에도 작업판을 고정하지 않았다.18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19페이지. 왼손잡이 사용자는 작업판을 왼쪽 가까이 옮겨 놓았다.
왼손잡이 사용자는 작업판을 왼쪽 가까이 옮겨 놓았다.19/20
39화: 당겨 둔 작업판 20페이지. 작업판의 자리는 쓰는 사람이 다시 당겨 정하는 거리였다.
작업판의 자리는 쓰는 사람이 다시 당겨 정하는 거리였다.20/20
이 작품의 제작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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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작업판의 자리는 쓰는 사람이 다시 당겨 정하는 거리였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