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35 · 20 PAGES

펴 둔 폭

도윤은 윤서의 긴 아코디언 그림책을 좁은 전시 상자에 맞추려다, 펼칠 폭도 만든 사람이 다시 고르는 일임을 배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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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화: 펴 둔 폭 1페이지. 제주 작업실에서 도윤은 윤서의 긴 아코디언식 항구 그림책을 받았다.
제주 작업실에서 도윤은 윤서의 긴 아코디언식 항구 그림책을 받았다.01/20
35화: 펴 둔 폭 2페이지. 그는 좁은 전시 상자에 맞추려고 그림책을 단단히 접었다.
그는 좁은 전시 상자에 맞추려고 그림책을 단단히 접었다.02/20
35화: 펴 둔 폭 3페이지. 윤서는 등대에서 작은 배까지 이어진 그림을 펼쳐 보였다.
윤서는 등대에서 작은 배까지 이어진 그림을 펼쳐 보였다.03/20
35화: 펴 둔 폭 4페이지. 상자 폭만큼만 펼치자 두 접힘이 겹쳐 작은 배가 가려졌다.
상자 폭만큼만 펼치자 두 접힘이 겹쳐 작은 배가 가려졌다.04/20
35화: 펴 둔 폭 5페이지. 윤서는 자기가 그린 끝까지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.
윤서는 자기가 그린 끝까지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.05/20
35화: 펴 둔 폭 6페이지. 순덕은 소금기 남은 종이를 가운데서 누르면 접힘이 상한다고 했다.
순덕은 소금기 남은 종이를 가운데서 누르면 접힘이 상한다고 했다.06/20
35화: 펴 둔 폭 7페이지. 세 사람은 탁자에서 항구 전체가 보이는 폭을 찾았다.
세 사람은 탁자에서 항구 전체가 보이는 폭을 찾았다.07/20
35화: 펴 둔 폭 8페이지. 윤서는 등대와 방파제와 작은 배가 모두 보이는 곳에서 멈췄다.
윤서는 등대와 방파제와 작은 배가 모두 보이는 곳에서 멈췄다.08/20
35화: 펴 둔 폭 9페이지. 도윤은 코르크 바닥을 댄 낮은 남색 타원 추 두 개를 만들었다.
도윤은 코르크 바닥을 댄 낮은 남색 타원 추 두 개를 만들었다.09/20
35화: 펴 둔 폭 10페이지. 두 추는 그림책의 바깥 끝만 눌러 접힘 사이를 비워 두었다.
두 추는 그림책의 바깥 끝만 눌러 접힘 사이를 비워 두었다.10/20
35화: 펴 둔 폭 11페이지. 윤서는 왼쪽 추를 등대 그림 바깥으로 직접 옮겼다.
윤서는 왼쪽 추를 등대 그림 바깥으로 직접 옮겼다.11/20
35화: 펴 둔 폭 12페이지. 오른쪽 추도 작은 배 그림 바깥으로 옮겨 폭을 고정했다.
오른쪽 추도 작은 배 그림 바깥으로 옮겨 폭을 고정했다.12/20
35화: 펴 둔 폭 13페이지. 손을 떼자 등대부터 작은 배까지 한 장면으로 이어졌다.
손을 떼자 등대부터 작은 배까지 한 장면으로 이어졌다.13/20
35화: 펴 둔 폭 14페이지. 도윤은 접힌 종이를 풀이나 핀으로 탁자에 고정하지 않았다.
도윤은 접힌 종이를 풀이나 핀으로 탁자에 고정하지 않았다.14/20
35화: 펴 둔 폭 15페이지. 윤서는 오른쪽 추를 안으로 옮겨 작은 배가 가려짐을 확인했다.
윤서는 오른쪽 추를 안으로 옮겨 작은 배가 가려짐을 확인했다.15/20
35화: 펴 둔 폭 16페이지. 그는 추를 다시 바깥으로 옮기고 고른 폭에서 손을 뗐다.
그는 추를 다시 바깥으로 옮기고 고른 폭에서 손을 뗐다.16/20
35화: 펴 둔 폭 17페이지. 순덕은 멀리서도 항구 양끝이 함께 보인다고 말했다.
순덕은 멀리서도 항구 양끝이 함께 보인다고 말했다.17/20
35화: 펴 둔 폭 18페이지. 서울에서 도윤은 접이식 지도의 주인에게 같은 두 추를 건넸다.
서울에서 도윤은 접이식 지도의 주인에게 같은 두 추를 건넸다.18/20
35화: 펴 둔 폭 19페이지. 주인은 자기 지도가 필요한 만큼 두 추를 벌려 놓았다.
주인은 자기 지도가 필요한 만큼 두 추를 벌려 놓았다.19/20
35화: 펴 둔 폭 20페이지. 도윤은 주인이 고른 폭과 비어 있는 좁은 상자를 함께 바라봤다.
도윤은 주인이 고른 폭과 비어 있는 좁은 상자를 함께 바라봤다.20/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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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도윤은 주인이 고른 폭과 비어 있는 좁은 상자를 함께 바라봤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