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54 · 20 PAGES

간격을 맞춘 푸른 홈

좁은 보관 홈에 밀어 넣은 두꺼운 인화 보드가 긁히자, 윤서는 숨은 레일을 청소하고 실제 보드 두께에 맞게 간격을 바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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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1페이지. 윤서는 말린 해조류를 붙인 두꺼운 인화 보드를 보관장에 세우려 했다.
윤서는 말린 해조류를 붙인 두꺼운 인화 보드를 보관장에 세우려 했다.01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2페이지. 가장자리를 상하게 하지 않고 아래쪽 홈에 넣어 두려 했다.
가장자리를 상하게 하지 않고 아래쪽 홈에 넣어 두려 했다.02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3페이지. 도윤은 좁은 푸른 홈에 보드를 밀어 넣었다.
도윤은 좁은 푸른 홈에 보드를 밀어 넣었다.03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4페이지. 보드는 중간에 걸렸고 아래 모서리에 가는 긁힘이 생겼다.
보드는 중간에 걸렸고 아래 모서리에 가는 긁힘이 생겼다.04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5페이지. 윤서는 더 밀지 말고 보드 두께와 홈 안쪽부터 보자고 했다.
윤서는 더 밀지 말고 보드 두께와 홈 안쪽부터 보자고 했다.05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6페이지. 순덕은 두 레일의 바닥까지 손전등으로 비추라고 했다.
순덕은 두 레일의 바닥까지 손전등으로 비추라고 했다.06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7페이지. 윤서는 두 레일과 황동 핀, 세 간격 구멍을 살폈다.
윤서는 두 레일과 황동 핀, 세 간격 구멍을 살폈다.07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8페이지. 좁은 홈 안쪽 한편에서 마른 소금 결정 하나가 빛났다.
좁은 홈 안쪽 한편에서 마른 소금 결정 하나가 빛났다.08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9페이지. 윤서는 핀을 빼고 이동 레일 아래의 결정과 먼지를 털었다.
윤서는 핀을 빼고 이동 레일 아래의 결정과 먼지를 털었다.09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10페이지. 마른 솔과 천으로 두 레일 바닥과 펠트 면을 닦았다.
마른 솔과 천으로 두 레일 바닥과 펠트 면을 닦았다.10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11페이지. 빈 레일을 다시 놓자 양쪽 펠트가 곧게 이어졌다.
빈 레일을 다시 놓자 양쪽 펠트가 곧게 이어졌다.11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12페이지. 빈 판지를 겹쳐 실제 인화 보드와 같은 두께를 만들었다.
빈 판지를 겹쳐 실제 인화 보드와 같은 두께를 만들었다.12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13페이지. 좁은 홈에서는 시험판 양쪽의 펠트가 눌려 말렸다.
좁은 홈에서는 시험판 양쪽의 펠트가 눌려 말렸다.13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14페이지. 윤서는 이동 레일을 가운데 구멍으로 옮겨 다시 고정했다.
윤서는 이동 레일을 가운데 구멍으로 옮겨 다시 고정했다.14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15페이지. 시험판은 흔들리지 않으면서 끝까지 곧게 오갔다.
시험판은 흔들리지 않으면서 끝까지 곧게 오갔다.15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16페이지. 네 모서리와 두 펠트 면에는 새 자국이 없었다.
네 모서리와 두 펠트 면에는 새 자국이 없었다.16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17페이지. 윤서는 실제 보드를 홈과 평행하게 세워 모서리를 맞췄다.
윤서는 실제 보드를 홈과 평행하게 세워 모서리를 맞췄다.17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18페이지. 보드는 누르지 않아도 청소하고 넓힌 홈 끝까지 들어갔다.
보드는 누르지 않아도 청소하고 넓힌 홈 끝까지 들어갔다.18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19페이지. 다시 꺼낸 보드에는 처음의 긁힘 말고 새 자국이 없었다.
다시 꺼낸 보드에는 처음의 긁힘 말고 새 자국이 없었다.19/20
54화: 간격을 맞춘 푸른 홈 20페이지. 윤서는 온전한 보드를 맞는 간격의 푸른 홈에 세워 두었다.
윤서는 온전한 보드를 맞는 간격의 푸른 홈에 세워 두었다.20/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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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윤서는 온전한 보드를 맞는 간격의 푸른 홈에 세워 두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