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44 · 20 PAGES

나란히 든 큰 판

도윤은 큰 전시판도 한 사람이 조심히 들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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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화: 나란히 든 큰 판 1페이지. 윤서는 큰 전시판 위에 마른 사진 여섯 장의 순서를 맞췄다.
윤서는 큰 전시판 위에 마른 사진 여섯 장의 순서를 맞췄다.01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2페이지. 도윤은 완성된 판을 혼자 건조대로 옮기려 했다.
도윤은 완성된 판을 혼자 건조대로 옮기려 했다.02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3페이지. 윤서는 사진 순서를 지키며 판을 평평하게 옮기고 싶었다.
윤서는 사진 순서를 지키며 판을 평평하게 옮기고 싶었다.03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4페이지. 도윤이 가운데만 들자 판 양끝이 휘고 사진 한 장이 미끄러졌다.
도윤이 가운데만 들자 판 양끝이 휘고 사진 한 장이 미끄러졌다.04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5페이지. 윤서는 사진을 받아 놓고 혼자 들면 작업이 망가진다고 말했다.
윤서는 사진을 받아 놓고 혼자 들면 작업이 망가진다고 말했다.05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6페이지. 순덕은 두 사람이 잡을 자리를 먼저 만들자고 했다.
순덕은 두 사람이 잡을 자리를 먼저 만들자고 했다.06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7페이지. 윤서는 선반에서 한 쌍의 운반 손잡이를 꺼냈다.
윤서는 선반에서 한 쌍의 운반 손잡이를 꺼냈다.07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8페이지. 푸른 천 고리 두 개에는 나무 집게턱과 황동 나사가 달려 있었다.
푸른 천 고리 두 개에는 나무 집게턱과 황동 나사가 달려 있었다.08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9페이지. 윤서는 판의 왼쪽 짧은 변에 첫 손잡이를 단단히 고정했다.
윤서는 판의 왼쪽 짧은 변에 첫 손잡이를 단단히 고정했다.09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10페이지. 반대쪽도 같은 높이에 달고 두 고리를 당겨 확인했다.
반대쪽도 같은 높이에 달고 두 고리를 당겨 확인했다.10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11페이지. 윤서는 자기 신호에 맞춰 반대편만 들어 달라고 부탁했다.
윤서는 자기 신호에 맞춰 반대편만 들어 달라고 부탁했다.11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12페이지. 둘이 함께 들자 큰 판은 허리 높이에서 평평해졌다.
둘이 함께 들자 큰 판은 허리 높이에서 평평해졌다.12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13페이지. 좁은 문 앞에서 윤서가 멈추자 도윤도 곧바로 내려놓았다.
좁은 문 앞에서 윤서가 멈추자 도윤도 곧바로 내려놓았다.13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14페이지. 윤서는 미끄러진 사진과 네 모서리 고정을 바로잡았다.
윤서는 미끄러진 사진과 네 모서리 고정을 바로잡았다.14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15페이지. 윤서가 다시 출발을 말하자 둘은 짧은 걸음으로 문을 지났다.
윤서가 다시 출발을 말하자 둘은 짧은 걸음으로 문을 지났다.15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16페이지. 셋 신호에 맞춰 두 사람은 판을 건조대에 나란히 놓았다.
셋 신호에 맞춰 두 사람은 판을 건조대에 나란히 놓았다.16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17페이지. 여섯 사진은 처음 정한 순서와 간격을 그대로 지켰다.
여섯 사진은 처음 정한 순서와 간격을 그대로 지켰다.17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18페이지. 윤서는 손잡이 두 개를 떼어 한 쌍으로 걸어 두었다.
윤서는 손잡이 두 개를 떼어 한 쌍으로 걸어 두었다.18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19페이지. 서울에서도 도윤은 큰 판 옆에 두 손잡이를 먼저 놓았다.
서울에서도 도윤은 큰 판 옆에 두 손잡이를 먼저 놓았다.19/20
44화: 나란히 든 큰 판 20페이지. 마주 잡은 두 고리가 큰 판을 휘지 않게 다음 자리로 건넸다.
마주 잡은 두 고리가 큰 판을 휘지 않게 다음 자리로 건넸다.20/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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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마주 잡은 두 고리가 큰 판을 휘지 않게 다음 자리로 건넸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