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PISODE 042 · 20 PAGES

옮겨 잠근 수레

도윤은 함께 쓰는 수레가 늘 같은 자리에 있어야 작업실이 정돈된다고 생각했다.

0120페이지

42화: 옮겨 잠근 수레 1페이지. 윤서는 작업대와 세척대 사이로 큰 종이와 재료를 날랐다.
윤서는 작업대와 세척대 사이로 큰 종이와 재료를 날랐다.01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2페이지. 도윤은 수레 자리를 정하려고 바닥 한쪽에 얇은 사각형을 붙였다.
도윤은 수레 자리를 정하려고 바닥 한쪽에 얇은 사각형을 붙였다.02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3페이지. 윤서는 오늘은 수레가 큰 종이 가까이에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.
윤서는 오늘은 수레가 큰 종이 가까이에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.03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4페이지. 도윤은 수레를 사각형 안에 밀고 두 바퀴를 잠갔다.
도윤은 수레를 사각형 안에 밀고 두 바퀴를 잠갔다.04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5페이지. 윤서가 수레로 가는 좁은 길에서 종이 모서리가 문틀에 구겨졌다.
윤서가 수레로 가는 좁은 길에서 종이 모서리가 문틀에 구겨졌다.05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6페이지. 손이 닿지 않아 윤서는 종이를 내려놓고 두 번 왕복했다.
손이 닿지 않아 윤서는 종이를 내려놓고 두 번 왕복했다.06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7페이지. 순덕은 수레보다 사람과 통로의 자리를 먼저 보라고 했다.
순덕은 수레보다 사람과 통로의 자리를 먼저 보라고 했다.07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8페이지. 윤서는 코발트색 잠금 발판 두 개를 올려 바퀴를 풀었다.
윤서는 코발트색 잠금 발판 두 개를 올려 바퀴를 풀었다.08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9페이지. 낮은 나무 수레의 두 칸에는 마른 천과 집게가 나뉘어 있었다.
낮은 나무 수레의 두 칸에는 마른 천과 집게가 나뉘어 있었다.09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10페이지. 윤서는 수레를 큰 종이 작업대의 열린 오른쪽으로 옮겼다.
윤서는 수레를 큰 종이 작업대의 열린 오른쪽으로 옮겼다.10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11페이지. 문과 세척대로 가는 길이 비었는지 윤서가 직접 걸어 보았다.
문과 세척대로 가는 길이 비었는지 윤서가 직접 걸어 보았다.11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12페이지. 윤서는 두 발판을 눌러 수레 바퀴를 다시 잠갔다.
윤서는 두 발판을 눌러 수레 바퀴를 다시 잠갔다.12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13페이지. 이제 윤서는 종이를 놓지 않고 옆 수레에서 재료를 꺼냈다.
이제 윤서는 종이를 놓지 않고 옆 수레에서 재료를 꺼냈다.13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14페이지. 물을 쓰는 순서가 오자 수레를 풀어 젖지 않은 왼쪽으로 옮겼다.
물을 쓰는 순서가 오자 수레를 풀어 젖지 않은 왼쪽으로 옮겼다.14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15페이지. 도윤이 바닥 선을 가리키자 윤서는 열린 통로를 먼저 가리켰다.
도윤이 바닥 선을 가리키자 윤서는 열린 통로를 먼저 가리켰다.15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16페이지. 도윤은 사각형을 떼고 윤서가 고른 자리의 잠금만 확인했다.
도윤은 사각형을 떼고 윤서가 고른 자리의 잠금만 확인했다.16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17페이지. 윤서는 종이를 구기지 않고 끝낸 뒤 수레를 빈 벽 쪽에 돌려놓았다.
윤서는 종이를 구기지 않고 끝낸 뒤 수레를 빈 벽 쪽에 돌려놓았다.17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18페이지. 서울에서도 도윤은 재료 수레의 자리를 바닥에 고정하지 않았다.
서울에서도 도윤은 재료 수레의 자리를 바닥에 고정하지 않았다.18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19페이지. 작업자는 서거나 앉는 자세에 맞춰 수레를 옮기고 직접 잠갔다.
작업자는 서거나 앉는 자세에 맞춰 수레를 옮기고 직접 잠갔다.19/20
42화: 옮겨 잠근 수레 20페이지. 수레의 자리는 선이 아니라, 다음 사람의 일에 맞춰 다시 열렸다.
수레의 자리는 선이 아니라, 다음 사람의 일에 맞춰 다시 열렸다.20/20
이 작품의 제작 정보
기획·대본
GPT-5 확인된 모델 기록
이미지 생성
OpenAI Image Generationbuilt-in image_gen · 정확한 버전 기록 없음
레터링·내보내기
AI Slop site-native captions 웹 레터링 · AI Slop site-native captions

END OF EPISODE 042

“수레의 자리는 선이 아니라, 다음 사람의 일에 맞춰 다시 열렸다.”